지난번 티스토리에서 깜짝 이벤트로 나누어준 원스어폰어타임 예매권으로
드디어 영화를 봤습니다.!!
개인적으로 원스어폰 어 타임이란 영화에 대해서 처음엔 무슨 외국 영화인 줄 알았는데
알아보니 한국영화 더군요..
그리고 주인공은 이보영.. +. +, 박용우 ... 음.. 일단.. 크게 기대는 안했습니다..
자.. 일단 예매~!
찜질방에서 예매를 하고 바로 나와서 밥 한끼 먹고
예매한 메가 박스 영화관으로 향했습니다..
원래 영화를 예매해서 보는 타입이 아니라 허둥대다가..
인터넷 예매 자동발권기(?)라는게 보이길래 거기서 예매번호랑 주민번호 등등을 넣고
발권을 하고 입장~~
잠시 기다린 후 영화가 시작되었습니다..
ㅎ ㅏㅎ ㅏ.... 일단 스포일러는 쓰지 않겠습니다..
뭐 이미 많은 분들이 봤겠지요?^^
영화는 웃기기도하고 여러가지면에서 구성을 잘한듯 보였습니다.
전체적인 평으론 10점 만점에 8.5점 정도 개인적으로 메겼습니다..^^
일단 보고 난 뒤 후회는 없을 만한 영화였네요.
그리고 술도미디어가 얼마전 35만힛을 돌파했습니다..ㅎㅎ 자축...-0-;;ㅋ
또....... 한가지 기분 좋은 일이 생겼네요....^^
티스토리 달력 행운의 100에 도전하세요~ 이 이벤트에서
행운의 100명에 당첨 되었습니다...^^
티스토리 달력을 꼭 가지고 싶었는데 이렇게 당첨이 되어 참으로 기쁘네요..^^
감사합니다~~(__)
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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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 그림에..제 블로그주소도 있네요 으크크크...저도 오늘 이 영화를 보고왔어요. 게다가 저도! 달력에 당첨되었답니다. 헤헷; 별기대안했는데 영화가 나름 잼났어요..특히 좋아하는 배우는 다 나온 거 같은..박용우, 안길강, 성동일, 조희봉..ㅎㅎㅎ 근데 이보영은 연기 너무 못하더라구요.



